스몰카지노의 성공적 개장

스몰카지노의 성공적 개장과 더불어 본 카지노도 2002년 개장을 하였다.

도로공사와 호텔 공사 등 계획된 모든 공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져 본격적

인 영업에 돌입하게 되었다. 또한, 카지노 사업은 기대와 함께 예상치 못

한 부당한 외적 간섭을 이겨내야만 하고 독점적 혜택의 해제에 대비, 경

쟁력 있는 종합관광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, 사업자, 주민 모두

노력을 다하고 있다. 원도 주민들은 특별법 기한을 더 늘려야 한다는 주

장과 함께 조항들을 더욱 강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. 이는 강원랜

드가 약속한 강원도 주민 우선 고용 조항을 지키지 않았고, 강원도 전체

지역발전을 위한 목적으로서 내국인 카지노 운영을 허가한 것인데, 카지

노 고객들이 강원랜드 밖을 나오지 않아 지역경제 활성에 전혀 도움이 되

지 않는다는 것이다.

10년 한시 적으로 제정한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내년이면

시효가 끝난다. 지난 1995년 폐광지역 주민들의 간곡한 소망에 따라 제

정된 이 법은 그러나 크게 기대했던 폐광 지역 주민들에게 별다른 도움이

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. 지난 9년 동안변화된 것이 없어 있으나

마나 한 법률이라는 주장이다. 강원랜드는 테마파크 내 15개 종류의 놀이

시설 등을 설치하는 데 공사비 전액인 482억 2,000만원을 투입했다. 그러

나 지난해 테마파크의 운영실적에서 입장객 수는 12만 3,117명으로 예상

치 25만 8,218명의 47.7%에 그쳤고, 매출액은 38억 7300만원을 전망했

으나 5.2%인 2억 1000만원에 불과했다. 또한 강원랜드는 ‘카지노업 영업

준칙’ 제3조에 의거, 메인 카지노 부대시설과 골프텔 부대시설, 테마파크

부대시설 등 임대업장을 제외한 강원랜드 전 시설에서 콤프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.

이렇듯 무리한 부대시설 운영계획과 콤프 남발로 인해 재정적인 문제점

이 지적되는 것은 당연하게 보인다. 결국 재무제표에서 보이듯이, 카지노

매출이 전체 강원랜드의 95% 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는 것

이다. 이러한 가운데 카지노에 의한 매출 의존성을 낮추고 다른 상품들을

위한 판매촉진을 위한 활동 등,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.

공익 목적의 국책사업으로 시행된 내국인 상대의 강원랜드 카지노 사업

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당초 취지와는 달리 천문학적 규모의 재산 탕진

과 도박중독, 자살 등 각종 사회 문제를 낳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.

강원랜드 자체적으로 한국도박중독센터를 운영하여 도박 방지를 위한

프로그램을 운영하고는 있지만, 카지노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이미

지 탈피와 단순한 치료프로그램만이 아닌 도박중독에 대한 예방초치를

취할 수 있는 방침 등도 마련하는 데에 힘써야 할 것이다.강원랜드 설립

당시, 폐광지역개발지원특별법에는 강원남부주민 30%를 직원채용에 반

영한다는 조항이 있다. 이에 대해 지역민들은 카지노의 직접 영향권에 있

는 고한 읍을 고려하지 않고 영월·정선·태백·삼척 등까지 넓게 포함시키

면 고한 읍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. 실제

2001년 5월 강원랜드가 실시한 직원채용에서 고한 출신이 4명밖에 안돼

지역민들이 집단행동 움직임까지 보이며 거세게 반발한 적이 있다.

그러나, 메인 카지노 개장과 다를 부대시설 등의 사업확장으로 많은 고

용창출과 함께 직원 채용에 따른 주민들의 반발은 많이 누그러진 상태이

다.

출처 : 카지노사이트 ( https://sdec.co.kr/?p=2115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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